주체107(2018)년 4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부패척결》? 잔명을 유지해보려는 철면피한 추태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이른바 《부패척결》이니, 《위선》이니, 《민낯》이니 하며 련일 범 잡은 포수마냥 득의양양하여 날뛰고있다.

참으로 도적이 제발 저린격의 철면피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사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부정부패를 입에 올릴 초보적인 자격도 체면도 없다.

다 아는바와 같이 얼마전 박근혜역도가 중형을 선고받은데 이어 지금 리명박역도까지 수인번호 《716》을 달고 감옥에 구속되여있다.

이것은 부정부패행위의 장본인, 특대형범죄자들에 대한 응당한 징벌이고 민심이 내린 준엄한 판결이다.

리명박, 박근혜가 권력을 악용하여 수많은 국민혈세로 사리사욕을 채웠을뿐아니라 《국정원》, 《국방부》를 동원시켜 조직적으로 여론조작음모를 벌려놓은 사실은 아직까지도 남조선인민들의 비난과 환멸을 자아내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같은 인간오작품, 범죄자들을 배출하였을뿐아니라 역도놈들을 끼고 집권 9년간 온갖 부정부패와 사기협잡을 일삼은 《자유한국당》에게도 응당한 책임이 있다.

그러나 지난 시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저들에게 미칠 영향이 두려워 그 무슨 《쇄신》을 떠들어대며 박근혜역도를 출당시키더니 이번에 역도년에게 중형이 선고되자 보수재규합을 실현할 목적으로 돌변하여 《불쌍하다.》는 망언까지 낯간지럽게 늘어놓았다. 또한 얼마전 특대형범죄행위의 진상이 드러나 리명박역도가 감옥에 처박히자 《정치보복》타령을 늘어놓는 한편 마치도 역도놈과 저들이 아무런 련관도 없는듯이 시치미를 떼면서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바로 이것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너절하고 치사스러운 실상이다.

《자유한국당》이야말로 특대형부정부패행위의 장본인인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공범자무리, 범죄의 온상, 하루빨리 청산해버려야 할 적페정당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부패척결》타령을 늘어놓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거기에는 저들에게 쏠리는 민심의 비난과 규탄의 이목을 다른데로 돌리는것과 함께 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을 가로막고 보수의 재규합을 실현하여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교활한 흉심이 깔려있다.

하지만 그따위 너절한 속심을 가려보지 못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것은 인간쓰레기들의 집합체로서의 《자유한국당》의 실체를 더더욱 만천하에 드러내는것뿐이다.

너절하기 짝이 없는 당리당략만을 추구하며 뻔뻔스러운 망동을 일삼는자들이 가닿게 되는 종착점은 민심의 버림밖에 없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인민들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태를 자기 운명을 다 산 정치간상배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으로 락인하면서 침을 뱉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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