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특등범죄자의 추태에서 찾게 되는 결론은

 

지난 6일 박근혜역도가 1심선고공판에서 징역 24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천하의 악녀, 특등범죄자 박근혜년에게 차례진 민심의 응당한 철추라 하겠다.

최근에 드러난 박근혜역도의 범죄행위만 놓고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지난달 28일 남조선검찰은 《중간수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역도년의 《<세월>호 7시간행적에 대해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박근혜역도는 한창 피여나는 꽃망울같은 아이들이 차거운 바다속에서 죽어갈 때 청와대침실에 자빠져있다가 10시가 훨씬 지나서야 재난상황을 보고받고도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았으며 몇시간후 선무당인 최순실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그의 의견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찾아갔다고 한다.

이로써 박근혜년이 참사당일 10시에 첫 서면보고를 받았다는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것과 함께 역도년이 《세월》호참사의 책임을 덮어버리기 위해 수하 졸개들과 짜고 사건보고시간과 청와대내부문서를 날조하였으며 《세월》호참사진상조사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도 조직적으로 방해한 사실까지 만천하에 드러났다.

더욱 경악을 금할수 없는것은 당시 박근혜탄핵초불투쟁에 질겁한 역적패당이 무력을 동원하여 시위참가자들을 진압하려고 세웠던 《청와대시위집회대비계획》이라는 문건이 공개된 사실이다.

이 문건에는 2016년 11월 남조선수도방위사령부가 초불투쟁시위자들이 청와대진입을 시도하는 경우 총이나 포를 발사하여 진압하며 시위대가 청와대경비병력의 총을 빼앗거나 보초에게 부상을 입히면 몸아래부분에 사격하도록 되여있고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 예비병력을 추가파견한다는 내용으로 되여있다.

평화적인 초불집회에 참가하였다고 하여, 정의의 목소리를 냈다고 하여 인민들이 《적》으로 규정되여 총탄세례의 대상이 되여야 한다는것이야말로 총칼이 란무하던 파쑈군부독재시기를 련상케 하는 끔찍한 일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역도야말로 천하의 악녀이며 제 애비 박정희역도와 더불어 오욕과 치욕, 반역과 폭정, 부정축재와 부패무능의 대명사이다.

이런 희대의 랭혈한, 극악무도한 파쑈폭군, 부정부패의 왕초가 아직까지도 속이 살아서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하고 자기 죄를 정당화하면서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수치이고 망신이 아닐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박근혜년의 《7시간행적》이 밝혀지자 《인간적으로 불쌍하다.》, 《죄인에게도 최소한의 인권이 있다.》, 《초불시민은 석고대죄하라.》며 역도년의 죄행을 비호두둔하고있다.

이것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도 박근혜역도와 똑같은 천하역적들이며 공범자들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꼬물만한 죄의식도 없이 각계각층의 적페청산투쟁을 사사건건 가로막는 한편 앞으로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통해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하고 나아가 악몽과도 같았던 보수집권 9년시기를 재현해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

찾게 되는 결론은 명백하다. 박근혜역도를 낳은 부패의 본거지이며 공범집단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을 모조리 박멸하지 않는다면 특등범죄자들의 이러한 철면피한 망동은 계속될것이며 새 정치, 새 생활을 갈망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소망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 리명박역도와 그 공범자들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철저히 매장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장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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