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특등범죄자들의 서식지, 적페의 오물장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방자치제선거》에 내보낼 후보추천문제와 관련한 당내갈등과 련이어 터져나오는 부정부패행위, 당지도부것들의 련이은 망발로 위기에 몰려 허우적거리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내에서는 전 서울시장 오세훈을 비롯하여 홍준표가 내세웠던 《중량급인물》들이 《선거》에 나가기를 거절하고 경상남도, 충청남도, 대전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후보로 내정되여있었던자들도 련이어 불출마를 선언하고있다. 또한 홍준표가 당권을 휘두르며 당선가능성이 높은 지역들에 자기 측근들을 후보로 내세우면서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는것으로 하여 해당 지역에 출마하려던 후보자들과 당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련이어 드러나는 부정부패행위로 《자유한국당》은 그야말로 막다른 궁지에 몰려있다.

《자유한국당》에서 배출된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모두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의 주범으로 구속된데다가 두 년놈들이 집권기간 저지른 새로운 죄행들도 계속 터져나오고있다. 그런데 엎친데덮친격으로 최근에는 울산시장 후보로 추천한 김기현이 직권을 람용하여 건설업체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받아먹은 사실이 밝혀지고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 조진래의 부정부패사건까지 드러나 《부정부패당》으로 더욱더 락인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얼마전 《막말제조기》로 소문이 짜한 홍준표가 경찰을 향해 《정부의 사냥개》라는 망발을 줴친데 이어 수석대변인 장제원이라는자까지 《경찰은 미친개》라고 마구 헐뜯어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와 관련하여 각계층이 《뒤골목 술주정군들이나 할수 있는 행태이다.》, 《들개정당, 망언제조기인 <자유한국당>은 없어져라.》고 비난하고 특히 전, 현직경찰관계자들까지 나서서 《우리는 사냥개나 미친개가 아니다.》, 《참으로 저급하고 혐오스럽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대응할것이다.》고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자유한국당》 원내부대표 정유섭, 당대변인 홍지만이 《세월》호참사당시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행적을 까밝힌 검찰의 수사결과발표에 대해 《<세월>호는 박근혜때문에 침몰된것이 아니다.》, 《박근혜가 정말 불쌍하다.》, 《초불집회는 광란이였다.》고 하면서 년을 비호두둔하는 망발을 늘어놓은것으로 하여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은 물론 남조선각계층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참으로 《자유한국당》이야말로 권력야욕에 환장한 무리, 《부정부패정당》, 《막말제조기당》이며 하루빨리 청산해버려야 할 적페정당이다.

민심은 천심이다.

민생은 아랑곳없이 권력싸움과 부정부패를 일삼고 인민을 개, 돼지로 여기는 망발들을 거리낌없이 줴쳐대며 날과 달을 보내고있는 《자유한국당》은 애당초 존재가치가 없는 쓰레기무리이다.

머지않아 남조선민심은 온갖 적페의 본거지이고 특등범죄자들의 서식지인 《자유한국당》에 준엄한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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