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정세격화의 장본인은 미국이다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의 이목이 조선으로 집중되고있는 가운데 조선의 핵보유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여론이 고조되고있다.

스웨리예 안전 및 개발정책연구소 소장은 스웨리예텔레비죤방송과의 회견에서 조선은 미국으로부터 위협을 계속 느껴왔다고 하면서 현실적으로 조선이 핵무기개발에 나선것은 현명한 선택으로 볼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프랑스인터네트홈페지 《rupture presse》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NPT)에서 탈퇴한 조선의 핵시험은 국제법위반으로 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조선전쟁이후 조선이 미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자국의 안전을 지키려고 하였으나 미국은 거의 반세기전부터 이에 대해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있다, 조미관계개선시도는 항상 미국의 반대로 《무산》되였다, 조선은 침략위협으로부터 벗어나는 유일한 방도는 핵억제력보유에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이런 의미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실제적이고 작전가능한 핵탄두탑재미싸일보유는 외세의 침략에 대한 억제요인으로, 정세를 안정시켜주는 요인으로 되게 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신문 《힌두스탄 타임스》는 트럼프가 선임자들이 이미 패한 제재와 압박에 매달리고있다고 하면서 사실상 그것은 조선에 대한 전면적인 경제봉쇄로서 전쟁행위로 간주된다고 하였으며 미국 달라스종합대학 이전 법학교수도 미국의 대외정책집행의 중요한 도구로 되고있는 제재는 사람들의 머리우에 폭탄을 떨구는것과 같은 완전한 전쟁행위이라고 밝혔다.

로씨야정치군사편집사의 한 전문가는 력사를 돌이켜보면 위기가 바로 남조선과 미국이 진행하는 합동군사연습으로부터 시작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고 하면서 한마디로 근본원인은 미국과 남조선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영국신문 《데일리 스타》, 미국언론매체 《폴리티코》를 비롯한 언론들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후 미국이 이를 구실로 무력증강을 다그치며 조선반도로 련속 첨단무장장비들을 집결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조선이 무엇때문에 핵보유의 길을 선택하였는가? 조선반도정세가 오늘의 지경에 이르게 한 장본인은 과연 누구인가?

각국 언론들과 전문가들의 론조가 바로 이에 대한 대답을 주고있다.

현실은 미국의 끊임없는 군사적위협과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우리가 자체방위를 위한 초강경조치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하는것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미국이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면 할수록 궁지에 빠져드는것은 미국자신이다.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미제의 멸망을 선고하는 승전포성은 조선에서 더욱 련이어 터져오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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