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적대적행위에는 상응한 조치가 따르는 법

조선민족의 백년숙적 미국의 최후멸망을 예고하며 이 행성을 들었다놓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 완전히 넋을 잃은 미국이 지난 12일 유엔의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또다시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 제2375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미국의 강압과 비렬한 모략에 의해 이번에 조작된 대조선《제재결의》는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에 대한 극악무도한 유린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문제는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 괴뢰패당이 동족압살놀음에 미칠대로 미친 나머지 더러운 혀바닥을 계속 놀려대고있는것이다.

이미 천명된바와 같이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는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을 억제하고 핵전쟁책동에 파렬구를 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민족의 사활적문제이고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다.

나라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우리 공화국의 전쟁억제력강화조치는 그 어떤 경우에도 불의로 매도될수 없으며 우리의 존엄, 민족의 재보를 어째보려 하는자들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우리는 남조선괴뢰들에게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동족을 향해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동을 계속한다면 어떤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인가에 대해 알아들을수 있을만큼 말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당국은 미국상전의 범죄적인 대조선제재압살책동에 돌격대로 나서는 위험천만한 도박에 서슴없이 뛰여들었다. 그리고도 모자라 이번에는 청와대 대변인이라는자까지 내세워 《평가》니, 《의미》니, 《핵포기대화》니 뭐니 하며 우리를 심히 자극해나섰다.

이것은 괴뢰패당이야말로 달리는 될수 없는 미국산 삽살개, 박근혜역적패당에 조금도 짝지지 않을 동족대결광신자, 적페무리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충고하건대 괴뢰당국은 상대가 누구인지, 대세의 흐름이 어떠한지 똑바로 알아야 한다.

흘러온 력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자력자강과 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우리에게는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제재도 절대로 통할수 없다. 오히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릴수록 그만큼 우리의 핵억제력은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되고 도발자, 범죄자들은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안되게 되여있다.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키려는 외세의 광대놀음에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그에 적극 동조하면서 우리를 동족으로가 아니라 적으로 대하고있는 괴뢰패당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부질없는 개꿈에 사로잡혀 사대매국, 동족대결의 길로 줄달음치는 괴뢰패당의 반민족적망동은 톡톡히 계산될것이다.

장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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