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8일 로동신문

 

  사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깊이 학습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진로를 명시한 불멸의 대강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자력으로 부강의 새로운 국면을 열고 강국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해나가자면 시정연설에 제시된 사상리론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켜 그것을 자신의 뼈와 살로 만들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는것은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중대한 력사적임무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학습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혀준 사회주의국가건설사상과 원칙에 대하여 깊이 체득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로작에서 가르쳐주신바와 같이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는데서 우리앞에 나서는 기본투쟁과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수하는것이다.

로작에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할데 대한 문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문제, 국가의 전반사업에 대한 당의 령도를 백방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가 과학리론적으로 명백히 밝혀져있다. 여기에는 우리 공화국을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집대성되여있으며 국가정권을 정치적무기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전체 인민이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혀준 사회주의국가건설사상과 원칙을 뼈에 새기고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 비약의 기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학습에서 중요한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서 우리 공화국앞에 나서고있는 중심과업과 실천방도들에 대하여 잘 아는것이다.

로작에는 자립, 자력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지며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문화를 우리 식으로 개화발전시킬데 대한 사상이 뚜렷이 명시되여있으며 인민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현시기 우리앞에 나선 방대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데 대한 문제가 밝혀져있다.

우리는 시정연설의 정신과 요구대로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틀어쥐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우리 제도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고 우리 나라를 법이 인민을 지키고 인민이 법을 지키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법치국가로 만들어야 한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수호의 강력한 보검인 자위적국방력을 계속 튼튼히 다지며 사회주의문명건설을 다그쳐나가야 한다. 인민정권기관들이 철저히 당의 령도밑에서만 사업하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전반에 대한 통일적지도를 가일층 강화하며 정권기관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학습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북남관계의 지속적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위한 우리 당의 원칙적립장에 대하여 깊이 인식하는것이다.

시정연설에는 나라의 평화통일을 실현하는데서 남조선당국이 자기의 책임을 다하며 미국이 새로운 계산법을 가지고 조미관계개선에 나설데 대한 문제,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호적으로 대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과 협조의 뉴대를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문제들이 제시되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시정연설학습을 통하여 우리 당의 조국통일방안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며 우리 당 대외정책의 견결한 옹호관철자가 되여야 한다.

자주적이며 부강한 국가건설을 위한 장구한 투쟁행로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모든 승리와 세기적변혁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자자구구 깊이 학습하여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있고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으며 당의 두리에 천만대중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을 간직하여야 한다. 당의 령도따라 그처럼 짧은 기간에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앙양기를 펼쳐놓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만난시련이 막아나설 때에도, 힘이 들 때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에서 해결방책을 찾고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얻으며 당이 가리키는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학습을 실천과 결부하여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전의 위력한 보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시정연설에서 제시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투쟁과업을 명백히 알고 그 실현을 위한 결의목표를 높이 세워야 한다. 매일매일의 사업과 생활을 시정연설과업관철에로 지향시키며 어떤 일이 있어도 계획을 일별, 월별, 분기별로 무조건 수행하는것을 체질화, 습벽화하여야 한다.

시정연설학습열풍을 일으키는데서 당조직들과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문답식학습경연을 통한 학습열풍을 고조시키고 출근길방송, 포전선동, 기동예술선동대활동을 비롯한 선전선동활동의 내용을 시정연설사상으로 일관시켜 온 나라에 들끓는 분위기를 세워야 한다. 특히 일군들이 시정연설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단위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해나가도록 떠밀어주어야 한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자신들부터가 시정연설의 기본사상과 내용에 대하여 깊이 학습하고 대중속에 침투시키기 위한 사업을 맹렬히 전개하여야 한다. 대상의 준비정도와 특성에 맞게 여러가지 교양방법을 적극 탐구적용하여 누구나 시정연설에 담겨진 사상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