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2일 로동신문

 

사 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강행군에 보폭을 맞추며

경제건설대진군을 더욱 가속화해나가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은 지금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매일과 같이 전해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활동소식에 우리 인민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혁명전사의 본분, 애국적삶의 귀감을 가슴깊이 새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굴의 공격정신과 애국애민의 대장정으로 하여 경제건설전반에 새로운 비약의 기상이 태동하고 혁명의 전진이 더욱 가속화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사들은 투철한 신념과 깨끗한 량심을 가지고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높이 받들며 끝까지 따라야 합니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최후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원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전인민적인 대진군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

우리 공화국의 무궁번영할 미래를 위해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민족앞에 영원불멸할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삼복철기간에 이어 끊임없이 단행하시는 현지지도는 초강도강행군으로 수놓아져있다. 평안북도에서 량강도에로, 함경북도에서 강원도에로, 황해남도와 평안남도 또다시 함경북도와 량강도에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강행군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 례년에 없는 폭양과 폭열로 세계가 안식처를 찾고있을 때 조국땅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찾으신 단위만 하여도 수십개나 된다.

이 나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령도업적단위들이 모든 분야에서 기관차, 견인기가 될데 대한 문제, 자력갱생과 자급자족의 정신을 우리 조국의 발전과 비약의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수도의 교통문제해결로부터 학생들의 가방생산과 군꾸리기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관심하시며 기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심혈과 로고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현지지도에 의하여 지금 온 나라에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고 삼지연군꾸리기전투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새로운 건설신화창조의 열풍이 휘몰아치고있으며 그 어디에서나 증산돌격운동이 맹렬하게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따라 천만군민이여 앞으로, 이것이 시대의 부름이고 혁명의 요구이다.

지금 우리앞에는 어렵고도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을 줄기차게 다그치며 당면하게는 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고 그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야 한다. 삼지연군과 신도군꾸리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과 어랑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만 하여도 대단히 아름차다. 우리는 이 력사적과제들을 빛나게 수행하면서도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야 한다.

지금은 애국에 대하여 말이나 하고 가시적성과에 만족할 때가 아니다.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폭풍쳐내달려야 할 오늘과 같은 중대한 시기에 령도자의 투쟁정신과 혁명가적풍모를 닮은 인민, 당의 부름에 심장으로 화답하며 불멸의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조선혁명가들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으로 당을 옹위하자!》, 이것이 오늘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신념의 구호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발걸음따라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참된 동지, 진정한 혁명전우가 될 일념을 안고 경제건설대진군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고 수령의 혁명전사로 삶을 빛내이는것보다 더 큰 영예와 긍지는 없다.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누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어가시는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오늘의 하루하루를 충정과 위훈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애국헌신의 세계에 늘 자기를 비추어보며 최고령도자동지께 기쁨만을 드릴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워야 한다. 당정책은 생명을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무조건 관철해야 한다는 결사의 정신,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막아서도 완강하게 뚫고나가는 드센 배짱, 한번 목표를 세우면 끝장을 보고야마는 억센 투지가 총진군대오에 꽉 차넘쳐야 한다. 자기 일터를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전초선으로 여기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자랑찬 현실로 펼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과감한 공격정신은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혁명은 공격전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시간에 맞추어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으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그 어떤 불가능도 인정하지 않으시고 그 어떤 난관도 강행돌파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혁명방식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경이적인 사변들과 대승리를 안아오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무슨 일이나 착상도 설계도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의 멋이 나게 해야 하며 작전과 실천도 우리 식대로 불이 번쩍 나게 해제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창조의 세계이다.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은 우리를 질식시키려는 적대세력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이며 당의 령도적권위를 옹위하기 위한 결사전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배짱과 담력으로 폭풍치며 내달려 경제강국건설에서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이 제시한 투쟁목표는 추호도 드틸수 없다는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자기 힘이 제일이고 자기 식이 제일이라는 투철한 관점을 지니고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나가야 한다. 삼지연군꾸리기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맹렬한 공격전을 들이대여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있는 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고 과학적인 경영전략, 기업전략을 세워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하면서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드세차게 울려야 한다. 당의 의도대로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과학기술인재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경제건설대진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사랑의 세계를 귀감으로 삼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강행군은 인민에 대한 무한대한 사랑으로 일관되여있다.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행복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하나의 창조물을 보시면서도 인민이 좋아하는가부터 알아보시는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같이 언제나 인민을 마음속 첫자리에 놓으시고 쏟아지는 폭열과 폭우속에서도 인민사랑의 대장정을 이어가시는 위대한 정치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기고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을 인민사랑의 서사시로 수놓아가야 한다. 금속, 전력, 석탄, 화학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인민생활향상에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경공업부문과 지방공업부문에서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질좋은 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특히 령도업적단위들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받드는데서 기수가 되고 전형이 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을 보기 전에 사람을 먼저 보아야 한다는 당의 사상을 자로 하여 근로자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을 따르는데서 일군들이 앞장서야 한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핵심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이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지지도의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 사업방법과 작풍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고계신다. 당과 인민의 기대에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해나가도록 깊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웅심깊은 사랑을 일군들은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사상과 숨결, 발걸음을 함께 하는 진짜배기충신이 되여야 한다. 누구보다 당정책에 민감하여야 하며 그에 립각하여 일감을 찾아쥐고 대담하고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나가야 한다. 격렬한 전방에 전투좌지를 정하고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능동적으로 풀어나가며 이신작칙의 실천적모범으로 대오를 이끌어나가야 한다.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성과를 끊임없이 확대하며 모든 사업을 자기 단위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전개해나가야 한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는 비약과 혁신의 근본열쇠이다. 우리가 혁명의 년대들마다 위대한 승리를 거둘수 있은 중요한 비결은 당의 의도대로 사상전의 포성을 드세게 울린데 있다.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에서 우리 일군들은 모두가 대중의 마음의 문을 열줄 알고 심장에 불을 달줄 아는 능숙한 정치활동가, 진격의 나팔수가 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선전원, 선동원이 되여 패배주의와 수입병, 안일해이와 같은 온갖 잡귀신을 쓸어버리는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댈 때 온 사회에 전투적분위기가 차넘치고 우리 혁명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의 강행군에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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