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정치에 매혹되여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86(1997)년 9월 어느날 어느 한 나라의 정치인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로부터 당건설경험을 배우기 위해 조선을 방문하였다.

당시 그가 이끄는 당은 많은 애로와 난관을 겪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뵙는 석상에서 자기 당의 사업내용과 실태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서 가르치심을 주실것을 요청하였다.

장군님께서는 그의 말을 주의깊게 듣고나시여 당, 군대, 혁명의 호상관계에 대하여 명철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장군님의 말씀을 받아안는 순간 그는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그 어디에서 찾아볼수도 들어볼수도 없었던 독창적인 사상이였던것이다.

그는 지난날을 돌이켜보며 자기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것이였는가를 뼈저리게 느끼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성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새 출발을 하자. 위대한 선군정치를 따라배워 당의 진로를 열어나가자.

이것은 그가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러 다진 굳은 맹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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