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행복한 인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주체100(2011)년 8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의 씨비리지역에 위치하고있는 부랴찌야공화국을 방문하실 때 있은 일이다.

수도 울란-우데에 도착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시안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는 과정에 이 나라의 대형슈퍼마케트 《메가띠딴》도 참관하시였다.

당시 위대한 장군님을 동행한 이 나라의 일군들은 그이께서 왜서 갑자기 이곳을 돌아보자고 하셨는지 영문을 알수 없었다.

사실 그날 일정에는 시내에 있는 다른 곳이 참관대상으로 지정되여있었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반주민들의 생활수준이 어떠한가 알아보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참관지를 바꾸도록 하시였던것이다.

시작부터 이 나라 일군들의 심중을 울린 이곳에 대한 참관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을 위인에 대한 숭고한 매혹의 세계에로 이끌어갔다.

슈퍼마케트에 이르시여 매대를 일일이 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름매대앞에서 걸음을 멈추시고 지금 팔고있는 기름종류가 몇가지인가고 물으시였다.

그곳 지배인이 8가지라고 말씀올리자 장군님께서는 수요를 제일 보장하지 못하고있는것이 어떤 기름인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계속하여 빵매대에 들리신 그이께서는 하루에 빵소요량이 얼마나 되는가, 팔다가 모자라면 어떻게 하는가, 하루에 손님이 얼마나 오는가, 상점의 년간수입이 얼마나 되는가고 하나하나 물으시였다.

크고작은 중대사를 돌보셔야 하는 한 나라의 령도자께서 이렇듯 상업봉사부문의 사업에 대하여 깊이 관심하시며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는것을 목격한 로씨야의 일군들과 슈퍼마케트의 종업원들은 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그처럼 마음쓰시는 김정일령도자님을 수령으로 모시고있는 조선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행복한 인민!

그 인민이 오늘은 위대한 장군님과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꼭 같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자애로운 친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끝없는 행복을 누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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