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기쁜 날들중의 하루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면 아낄것이 없다!

이것은 후대들의 행복에서 가장 큰 기쁨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이였다.

주체89(2000)년 8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성간림산사업소의 림산마을을 찾으시였다.

한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마을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림산로동자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하여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러나 우리 장군님께서 제일 기뻐하신것은 유희장에서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였다.

외진 산골마을에 살면서도 유희기구를 타며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또 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좋구만, 림산마을아이들이 좋아하겠소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일군들에게 이런 산골마을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놀며 즐길수 있는 훌륭한 유희장을 보니 기분이 대단히 좋다고, 오늘은 기쁜 날들중의 하루이라고 하시며 아이들에게 정답게 손을 흔들어주시였다.

참으로 이 세상 누구도 지녀본적 없는 가장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신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감동깊은 력사의 화폭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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