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하는 멋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은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시던 때에 있은 일이다.

그날 새 거리의 여러 살림집들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살림살이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결과 과학자들이 맨몸으로 들어와 보금자리를 펼수 있게 되였으며 마음을 붙이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과학자들에게 가장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소원을 또 하나 풀어드리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몸소 과학자살림집건설을 발기하시고 강력한 건설력량도 보내주시면서 새로 일떠설 살림집거리에 그처럼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 늘 차넘친것은 바로 과학자들에게 가장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고 언제나 마음을 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소원을 풀어드리시려는 절절한 념원이 아니였던가.

그 숭고한 뜻을 더듬으며 일군들은 마음속으로 그이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기였다.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

일군들은 삶과 투쟁의 진리를 심장깊이 아로새기였다.

혁명하는 멋,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수령님들의 소원을 풀어드리기 위한 투쟁의 길에 있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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