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청년전위의 대부대를 키우시는 길에서

 

더욱 높여주신 청년조직의 지위

 

주체80(1991)년도 다 저물어가던 12월 어느날 청년동맹일군들을 부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시기에는 사로청을 당의 정치적후비대라고 하였다면 이제는 당의 정치적후비대일뿐아니라 당을 앞장에서 보위하는 당의 청년전위라고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당의 청년전위!

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의 청년조직이 항일혁명투쟁시기의 경위대원들처럼 수령결사옹위의 친위대, 결사대이며 혁명과 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투쟁에서 당정책을 맨 앞장에서 결사관철하는 선봉대, 돌격대적역할을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세상에는 나라마다, 지역마다 각이한 기발과 명칭을 가지고 조직된 청년조직들이 수없이 많다.

그러나 우리 나라 청년조직처럼 당의 가장 가까이에서 영원한 동행자로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으며 끊임없이 그 지위와 역할을 높여나가는 청년조직이 동서고금 그 어디에 있었던가.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들로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완공된 청년영웅도로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넓고 시원하게 뻗어간 도로를 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단히 훌륭하다고 하시면서 기쁨을 금치 못해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청년영웅도로를 훌륭하게 건설한데 대하여 매우 만족하게 생각하며 청년건설자들의 영웅적투쟁과 로력적위훈을 높이 평가한다고, 청년영웅도로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이 낳은 위대한 창조물이라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순간 일군들과 청년건설자들의 심장속에서는 세찬 격정의 파도가 일어번졌다.

청년영웅도로건설을 우리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는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시고 건설진행정형을 수시로 알아보시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다 풀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건설의 나날 청년건설자들을 위하여 크나큰 은정을 거듭거듭 베풀어주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믿음과 사랑이 낳은 청년영웅도로!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사상은 이렇게 우리 청년들로 하여금 무에서 유를 창조하게 하고 영웅적위훈과 기적을 낳게 한 원동력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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