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1일 로동신문

 

청년중앙예술선전대 공연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4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가 10일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수도의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설화시 《위대한 어머니당이여》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정력적인 령도로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의 정이 뜨겁게 굽이쳤다.

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금관4중주 《당은 장군님의 품》, 녀성독창과 합창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합창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치며 사회주의조선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온 위대한 당에 대한 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이 나라 수천만 아들딸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미래를 꽃피워주는 어머니 우리 당을 영원히 따르고 받들어갈 인민의 일편단심을 반영한 녀성3중창 《오직 한마음》, 남성독창 《천리라도 만리라도》, 남성4중창 《인민의 환희》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주고 내세워주는 당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청춘들의 희열과 랑만을 담은 남성기타병창 《타오르라 우등불아》, 녀성2중창 《로동당을 잘 만나 청춘이 빛나네》 등은 공연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선동과 합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로 끝난 공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척후대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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