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인터네트신문 보수세력의 친일매국행위를 규탄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7일 《파멸을 재촉하는 아베정부와 친일주구 자유한국당》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본의 침략적인 경제보복조치에도 불구하고 《자한당》과 친일주구들은 오히려 자기 《정부》에 공격의 화살을 돌리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뼈속까지 친일사대정당인 《자한당》이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떠들며 검은 속내를 내비쳤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조선일보》도 이번 사태의 책임을 《정부》에 들씌우는것으로 매문언론의 본색을 드러냈다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사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흐름과 동북아시아의 평화, 안정의 대세에 역행하는 아베극우정부와 친일주구당 《자한당》앞에 차례질것은 오직 멸망뿐이라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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