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군에서 가혹행위 발로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2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강원도 화천군에 있는 륙군 7사단의 사병들속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가혹행위가 나타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지난 4월 사단소속부대의 한 사병은 동기생인 다른 사병과 외출한 기회에 그를 시내의 려관에 끌고들어가 일처리를 바로 하지 못하였다는 구실로 마구 구타하였다.

그리고는 위생실에 몰아넣고 소변을 얼굴에 바르고 입에 넣을것을 강요하였다.

부대로 돌아온 이후에는 대변을 입에 넣을것을 강박하였으며 다른 2명의 사병들과 합세하여 가혹행위를 계속하면서 이에 대해 루설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였다.

이러한 가혹행위는 그후에도 계속 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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