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주재 조선대사관 연회 마련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5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주재 조선대사관이 3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들인 외무상, 당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 직업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겸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각계인사들이 초대되였다.

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라오스외무상은 카이손 폼비한주석동지와 위대한 김일성주석동지에 의하여 마련된 두 나라사이 친선의 전통은 분냥 워라찟주석동지와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에 의하여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지난 45년간 두 당, 두 나라가 교류와 협조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온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는 라오스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있는 조선당과 공화국정부, 인민에게 사의를 표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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