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공화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고 신문들 강조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29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김정은동지께서 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가사업전반을 틀어쥐시고 공화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3년이라는 력사의 한순간에 보통의 국가지도자들이 상상할수 없는 거대한 애국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다.

시대발전과 정세흐름에 대한 정확한 분석에 기초하여 강국건설의 지름길을 뚜렷이 명시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로선들은 그 과학성과 진리성, 견인력과 생활력으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앞당기는 백승의 기치로 빛을 뿌리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놀라운 전변상과 발전속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주외교로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을 비상히 높여나가고계신다.

세계정치의 중심에 확고히 서서 조선열풍, 조선충격으로 행성을 뒤흔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정의로운 새 세계건설을 추동해나가는 주체조선의 국제적지위는 곧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절대적권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영예, 무궁한 발전과 찬란한 미래가 있다.

《민주조선》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자력으로 휘황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고 강조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