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경축모임 진행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우크라이나, 수리아, 인디아, 파키스탄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주체사상으로 전당을 일색화하도록 하시였으며 전체 인민을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을 세계가 우러르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그이의 가장 큰 업적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후계자로 내세우신것이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이끄시기에 조선혁명은 승승장구할것이다.

인디아의 각계인사들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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