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법원 원세훈 전 정보원원장에게 손해배상판결 선고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3일 남조선법원이 리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를 《종북세력》으로 몰아 탄압하도록 지시한 전 정보원원장 원세훈에게 손해배상판결을 내렸다.

리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는 제18대 《대선》 당시 자신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대글공작을 원세훈이 지시하였다고 주장하면서 그에게 3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법원은 원세훈의 지시를 받아 정보원 직원이 퍼뜨린 대글은 매우 모욕적이고 경멸적인 인신공격이라고 판정하고 이것은 리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의 명예를 중대하게 침해한 불법행위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면서 원세훈이 리정희 전 대표에게 2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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