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조미공동성명채택을 요르단, 앙골라인사 지지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6. 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요르단, 앙골라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10일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불미스러운 과거사를 끝장내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시려는 김정은각하의 과감한 결단에 의해 마련되였다.

국제사회는 지구상에서 가장 적대적이던 조미 두 나라가 관계개선을 이룩하고 세계평화에 이바지하기를 희망하고있다.

미국이 조선과 다시 마주앉아 문제해결을 바란다면 대화상대방을 존중하고 새로운 계산법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 국제비서 베르나르드 까또뚜는 7일 담화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미공동성명의 채택은 전세계에 커다란 충격을 준 력사적인 사변이였다.

조미공동성명리행을 위한 조선의 노력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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