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북남선언리행을 위한 범국민운동을 호소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9돐을 맞으며 자주통일, 평화번영운동련대가 15일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요구하는 범국민운동에 나설것을 선언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해 력사적인 남북수뇌상봉들과 4. 27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채택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리정표가 마련되여 자주통일의 길이 열리였다고 지적하였다.

올해 우리 민족앞에는 남북선언들의 기치밑에 단결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위업을 앞당겨나가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밝혔다.

그러자면 《국회》가 판문점선언을 비준하여 선언리행을 제도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파적리해관계를 앞세우면서 거족적인 선언리행에 장애를 조성하는 행위를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동의와 선언리행을 위한 범국민운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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