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막말정당》의 오명을 뒤집어쓴 《자한당》을 조소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경향신문》이 5일 《자한당》이 《막말정당》의 오명을 뒤집어썼다고 조소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황교안이 당대표로 들어앉은 100일동안 《자한당》은 《막말정당》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고 주장하였다.

5. 18망언, 《세월》호참사비하발언은 전조였으며 원내대표, 사무총장 등 당 상층부가 련이어 망발을 쏟아냈다고 단죄하였다.

3일 황교안이 《발언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자기 패거리들에게 애원하였지만 다음날 당소속 전 《국회》의원 차명진이 《<세월>호가 좌파의 예리한 무기로 활용되고있다.》는 망언을 또다시 늘어놓았다고 야유하였다.

《자한당》이 《막말정당》의 오명을 쓰게 된것은 황교안때문이라고 하면서 그가 《북대변인》, 《좌파독재》 등의 망발을 여러번 쏟아낸바 있다고 까밝혔다.

신문은 황교안이 5. 18망언, 《세월》호참사비하발언 등을 한자들에게 하나마나한 징계를 내리면서 막말을 조장하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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