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9일 로동신문

 

조선소년단창립 73돐 경축행사 대표들 평양시내 여러곳 참관

 

조선소년단창립 73돐 경축행사 대표들이 뜻깊은 평양체류의 나날을 보내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축복속에 온 세상이 부러웁게 최상의 특전을 누리고있는 소년단대표들을 이르는 곳마다에서 시민들과 학생소년들이 따뜻이 맞이하였다.

소년단대표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참관하였다.

항일혁명렬사들의 반신상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며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선렬들의 고결한 넋을 꿋꿋이 이어갈 의지로 가슴 불태웠다.

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의 요람, 청소년과외교육교양의 최고전당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은 소년단대표들은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가슴깊이 절감하였다.

학생소년들은 자연박물관, 중앙동물원참관을 통하여 자연과 동식물들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습득하였다.

파충관, 수족관, 조류관을 비롯한 동물사들에서 그들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더욱 공고히 다졌다.

소년단대표들은 5월1일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관람하였으며 개선청년공원, 릉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에서 즐겁고 유쾌한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수도 평양에서 한생의 소중한 추억으로 될 행복한 나날을 보낸 소년단대표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지덕체를 갖춘 유능한 혁명인재로 억세게 준비해갈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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