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새 교사준공 60돐 기념모임 진행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대학교 새 교사준공 60돐 기념모임이 1일 일본 도꾜에 있는 대학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부의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한동성 조선대학교 학장과 학부장들, 홍남기 조선대학교 리사장, 중앙단체, 사업체 일군들,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와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하여 조국의 대학들에서 보내온 축전이 소개되였다.

허종만의장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1959년 6월에 현대적인 새 교사가 보란듯이 일떠선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조선대학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세심한 령도와 은혜로운 사랑으로 민족교육의 최고학부로, 과학의 전당으로 발전하여 그 명성을 떨쳐왔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대학교를 시대적요구에 맞게 공화국의 존엄높은 대학으로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한동성학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랑독되였다.

이날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출연하는 예술공연과 축하연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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