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민중당 황교안역도의 파렴치한 처사를 규탄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민중당이 13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한당》 대표 황교안역도의 파렴치한 처사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황교안이 5. 18민주화운동 39년기념식에 참가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황교안이 5. 18망언자들에게 처벌을 바로 주지않았으며 《대통령》권한대행으로 있을 때 5. 18광주민중항쟁희생자들에 대한 추모까지 금지시켰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황교안의 기념식참가목적은 광주를 리념의 대결장으로 만들고 이를 계기로 보수세력을 집결시키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황교안이 최소한의 례의라도 있다면 5. 18망언자들을 처벌하고 학살과 탄압의 죄행부터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황교안의 기념식참가를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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