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꽁고, 나이제리아단체 강조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꽁고, 나이제리아단체가 7일과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꽁고제인민간의 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북남사이의 모든 문제를 조선민족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려는 투철한 민족자주의 립장이 담겨져있고 단합된 힘으로 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려는 확고한 의지가 비껴있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판문점선언이야말로 조선민족이 지향하는 평화와 번영, 자주통일의 가장 정확한 길을 밝혀주는 통일강령이다.

6. 12조미공동성명의 채택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력사적사변이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도 성명에서 조선반도에 마련된 평화에로 향한 분위기를 항구적인 평화체제에로 이어나갈것을 요구하는 국제적인 행동들에 합류할것이다, 또한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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