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6일 로동신문

 

3중모범청년작업반(분조)표창장 여러 단위에 수여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인 농업전선을 믿음직하게 지켜선 농업부문의 청년들이 모범청년작업반, 청년분조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기치높이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모범을 보인 증산군 풍정협동농장 청년작업반, 연탄군 송죽협동농장 청년작업반, 강동군 란산축산전문협동농장 청년분조, 염주군 남압협동농장 청년분조, 안악군 안악농장 청년분조를 비롯한 19개 단위가 3중모범청년작업반(분조)으로 되였다.

수여모임이 15일에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3중모범청년작업반(분조)을 쟁취한 농촌청년작업반장, 청년분조장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동지가 3중모범청년작업반(분조)의 영예를 지닌 단위들에 표창장과 기발을 수여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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