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부산지역시민사회단체들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방해세력들의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는 행사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월 29일 부산대학생겨레하나, 부산청년민중당 등 남조선 부산지역의 각계층시민사회단체들이 부산시청앞에서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라는 주제의 행사를 열고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과 일본, 보수패당의 방해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에서 끊어졌던 북남관계가 평창겨울철올림픽을 계기로 되살아나고있는것만큼 이 기회에 지난 몇년간 극도로 높아진 조선반도의 전쟁먹구름을 걷어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만드는데 불만세력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올림픽개막입장시 북과 남이 통일기를 드는것에 대해 반대하는것을 비롯하여 올림픽경기대회를 북남대결장으로 만들려 하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의 부당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주변에 핵무력을 증강하고 불법무도한 일본군성노예《합의》리행을 떠들며 현 북남관계개선국면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의 전쟁책동과 일본의 오만방자한 태도를 신랄히 비난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평화올림픽의 물을 흐리는 모든 세력을 규탄하고 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공적개최를 위해 부산지역에서부터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