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쓰레기통에 처박아야 할 오물집단

 

얼마전 남조선검찰이 《자한당》의원 원유철에게 징역 8년을 구형하였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이자는 지난 2011년부터 《민원해결》을 한답시고 평택지역 4개의 업체들로부터 1억 8 000만원의 자금을 받아먹은것과 2012년 3월부터 2017년까지의 기간에 수천만원의 불법정치자금을 걷어들이고 그것을 부정지출한 혐의로 오래동안 검찰의 소환조사를 받아왔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검찰조사결과 원유철의 부정부패가 사실로 드러나 이번에 8년의 징역형을 구형받게 된것이다.

이에 대해 원유철이 《정치보복이다.》고 《억울함》을 하소연하고있으나 민심으로부터 꼬물만한 동정도 받지 못하고있다.

문제는 원유철과 같은 부정부패범죄자, 날도적들이 《자한당》내에 수두룩하다는데 있다.

의원 송언석의 부동산투기범죄사건, 황교안의 아들특혜취업사건, 라경원의 딸특혜입학사건, 전 원내대표 김성태의 딸특혜취업사건, 이외에 장제원이 자기의 친형이 총장으로 있는 동서대학교가 《정부》보조금을 받도록 예산편성을 유도한 사건∙∙∙

이것만 놓고보더라도 악취풍기는 부정부패오물의 일등가는 서식지가 다름아닌 《자한당》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준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자한당>의 부정비리가 터져나올 때마다 정말 신물이 난다. 이자들이 정계에 나선것부터가 원래 공짜로 돈을 처먹고 재산을 불구기 위해서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잘 안다.》, 《<자한당>족속들의 뒤가 얼마나 께끈한가. 그런데도 계속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흉보는격으로 남만 걸고들고있다. 렴치없는 일》이라는 규탄과 조소의 목소리가 계속 터져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지어 《바른미래당》안에서까지 《우리가 <한국당>에서 떨어져나온 리유의 하나도 바로 그래서이다. <한국당>은 원래 썩은 집단이였다. 전면적으로 조사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오물은 제때에 깡그리 쓰레기통에 처박아야 악취가 풍기지 않는다.

《자한당》이라는 시대의 오물집단을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는것은 남조선사회가 그만큼 깨끗해지는 길이 아니겠는가.

김 혁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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