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수수방관할수 없는 범죄무리의 추악한 란동

 

남조선보수패당이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민심에 도전하여 반《정부》집회놀음을 계속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지난 10월 3일 보수패당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의 반《정부》집회를 열고 《빨갱이기생충》, 《문재인<정권>심판》, 《문재인하야》 등 갖은 악담을 쏟아내며 추악한 란동을 부렸다.

《자한당》것들은 이날 집회가 검찰개혁을 위한 진보세력의 대규모초불투쟁을 무조건 압도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당소속 《국회》의원은 일반시민 400명을, 지방의원은 지역주민 250명을 무조건 동원시키고 그 결과를 사진으로 찍어 보고하라고 하는 등 《강제징집령》까지 내리였다.

극우보수종교단체들은 집회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주겠다고 꾀여 돈벌레들을 집회장으로 몰고왔으며 어떤 우두머리는 집회도중 《오늘 행사에서 가장 기쁜 시간이 왔다.》, 《헌금하는 시간이다.》, 《주머니를 털어서 하느님의 영광을 받으라.》고 넉두리질을 해대면서 돈을 긁어모으는 역겨운 추태까지 부려댔다.

뿐만아니라 《태극기부대》를 비롯한 악질보수패거리들은 집회장에 휘발유통을 들고나갔는가 하면 현장에서 녀성기자를 성추행하고 흉기를 휘두르며 취재차량과 시설물들을 파손시키는 깡패짓도 서슴지 않았다. 지어 애기어머니들과 초등학생, 늙은이들이 인파에 밀리워 바닥에 쓰러지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북통까지 두드리며 《청와대로 돌진하자.》고 고아대는 꼴은 그야말로 분별없이 날뛰는 미친개 그대로였다.

보수패당은 5일에도 서울에서 또다시 반《정부》집회를 열고 《문재인퇴진》, 《조국구속》 등의 구호를 웨치며 광기를 부려댔다.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을 지향하는 민의에 도전해나선 한줌도 못되는 보수깡패무리들의 망동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사회는 불법무법이 판을 치는 아수라장으로 변하였다.

정의의 초불을 든 각계층의 인민들을 《친북좌파세력》, 《조직폭력배집단》으로 몰아대다 못해 돈버러지들과 색광들, 건달잡배들까지 긁어모아 몸서리치는 깡패행위를 일삼고있는 보수패거리들의 역겨운 추태에 사람들은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을 자주, 민주, 민생의 페허로 만든 파쑈독재의 후예들이 거리에 뛰쳐나와 그 무슨 《정의》 와 《법치》를 떠들며 온갖 역겨운 추태를 부리고있는것이야말로 민심에 대한 도전이고 우롱이 아닐수 없다.

이번에 보수패당이 벌려놓은 반《정부》집회를 통하여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야말로 정치무대에서 당장 끌어내려 민심의 준엄한 심판대에 올려세워야 할 범죄자들이라는것이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났다.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보수역적무리들의 반《정부》집회란동을 보수패당이 만든 《강제징집집회》, 상상조차 하기 힘든 《금전집회》, 깡패무리들의 《폭력집회》, 《란장판집회》라고 단죄규탄하면서 집회를 주도한 보수단체의 우두머리들을 법적으로 엄벌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추악한 깡패집단인 보수패당들의 란동을 수수방관한다면 남조선사회가 민주와 인권의 동토대, 민생의 페허지대, 평화파괴와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더욱 화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정의를 사랑하고 진리를 지향하는 남조선인민들은 민주의 교살자, 민생의 파괴자들인 보수패당들을 력사의 무덤속에 영원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최 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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