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의 분노를 자아내는 《민부론》

 

요즘 남조선에서 《자한당》것들이 내든 《민부론》이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의 조소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그것은 《민부론》이라는것이 이미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지 오랜 력대 보수집권자들의 《경제살리기공약》을 신통히 빼닮았기때문이다.

남조선인민들은 과거 《리명박근혜》집권시기에 내놓았던 《경제살리기공약》들이라는것이 비현실적이고 허황한 《장미빛공약》, 《빛좋은 개살구》,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악정이였다는것을 몸서리치게 체험하였다.

리명박역도가 경제를 살린다고 떠들어대면서 내든 공약들가운데서 가장 대표적인것이 《747공약》이였다.

해마다 7%의 경제성장을 이룩하며 국민소득을 4만US$로 올리고 남조선을 세계 7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겠다는 《747공약》은 리명박역도를 권력의 자리에 앉혀준 《1등공약》이라고 할수 있었다.

하지만 위기에 처한 경제를 살려내여 《경제선진국》으로 만들겠다고 흰소리를 치던 리명박의 《747공약》은 남조선경제를 성장은 고사하고 침체와 파국의 구렁텅이에로 더욱 깊숙이 빠뜨렸다.

이를 두고 당시 남조선인민들은 《실용정부》의 기만적인 《747공약》은 빈말공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국민을 기만한 747공약》, 《칠수 있는 사기는 다 친 공약》, 《실업자 400만명, 채무 400조원, 가계빚 1 000조원을 초래한 빈약속》이였다고 락인하였다.

박근혜역도 역시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요란하게 광고하며 경제를 살리기 위한 《474공약》 등 온갖 기만적인 공약들을 떠들어댔지만 남조선인민들에게 차례진것은 빈궁과 삶에 대한 절망뿐이였다.

오죽했으면 박근혜집권시기 《3포세대》, 《5포세대》, 《7포세대》, 《삶포세대》, 《헬조선》, 《불지옥》이라는 해괴한 신조어들까지 등장했겠는가.

그런데 오늘 경제를 말아먹고 남조선인민들의 삶을 도탄에 빠뜨린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잔당들이 비현실적이고 허황한 경제정책을 《민부론》으로 재포장하여 민심을 기만하고있다.

이미 페기처분된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허황하기 그지없는 《경제살리기공약》의 복사판을 내들고 《국민을 부유하게 만드는 정책》이라는 비단보자기로 감싸 민심의 눈길을 끌어보려고 해도 그속에서 풍겨오는 썩은 냄새야 어찌 감출수 있겠는가.

남조선 각계층은 저들의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민심을 우롱하며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는 《자한당》것들의 기만적인 술책을 꿰뚫어보고 보수적페청산의 초불을 더욱 높이 들어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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