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안보》타령에 비낀 흉심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우리의 정당한 군사적조치들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전례없는 대결광기를 부려대고있으며 그 앞장에 서있는자가 바로 《자한당》대표 황교안이다.

이자로 말하면 사실 군사의 《군》자도 모르는 알짜 무식쟁이이다.

이런자가 최근에 《현 〈정부〉의 무능과 고집스러운 친북정책이 지금의 엄중한 위기를 불러왔다.》, 《안일한 대북관과 환상에 빠진 대북정책으로는 반도평화를 지킬수 없다.》, 《안보의 가장 큰 위협요소》라고 고아대면서 《바른미래당》과 공조하여 《안보국회》를 개최하겠다고 악을 써대고있으니 실로 지나가던 소도 웃을 일이 아닐수 없다.

황교안이 최근 싸구려《안보》나발을 불어대는데 열을 올리는 흉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안보위기》를 부각시켜 친일매국정당론난으로 인한 곤경에서 벗어나며 북남관계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던 보수패당의 범죄행적을 정당화하고 재집권야망실현에 유리한 조건과 환경을 마련해보려는것이다.

력대로 보수역적당것들이 저들의 당리당략에 따라 《안보》문제를 꺼들며 그를 구실로 동족대결소동을 일으켜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 2012년에 있은 《대통령선거》와 2014년 지방선거를 비롯하여 보수패당은 제놈들의 권력야망실현을 위해 무슨 큰일이라도 난것처럼 《안보》타령을 늘어놓으며 동족대결을 고취하였으며 그로 하여 북남관계는 더욱더 파국에 처하였다.

동족대결에 명줄을 걸고 필사적으로 《안보》타령을 불어대는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패당이야말로 《안보불안》이라는 헛나발로 전쟁망령을 불러오는 도깨비무리임이 틀림없다.

권력야망실현을 위해 물인지불인지 모르고 날뛰는 이런 사악한 무리, 민족의 재앙거리를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의 안정된 생활도, 조선반도의 평화보장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이 오늘 민심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황교안의 고질적인 대결광증에는 약이 없다.》, 《자한당은 력사의 수레바퀴에 맞서는 버마재비이다.》, 《평화로운 세상을 등지고 총격과 포성이 그립다면 이 땅을 떠나라.》, 《자한당〉해체》 등의 저주와 규탄을 퍼부으며 반《자한당》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통채로 섬겨바치는 매국역적질을 일삼다 못해 저들의 범죄를 가리워보려고 고의적인 《안보위기》소동을 일으키며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황교안과 같은 극악한 보수패거리들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박 신 평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