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6일 《우리 민족끼리》

 

깨끗이 없애버려야 할 독사의 무리

 

최근 《자한당》패거리들이 각종 부정부패와 범죄혐의로 줄줄이 사법처리되고있다.

남조선대법원은 6월과 7월기간에만도 《자한당》소속 《국회》의원 3명에게 《국정원》특수활동비와 불법정치자금횡령죄에 걸어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하고 의원직을 박탈하였으며 8명의 의원들을 여러가지 범죄혐의로 재판하고있다.

또한 《국회》에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지정과정에 란동을 부린 혐의로 14명의 《자한당》의원들이 현재 경찰의 소환장을 받은 상태에 있다.

한편 《한국통신》에 특혜채용된 딸문제로 《자한당》 전 원내대표였던 김성태가 재판에 기소되였는가 하면 같은 회사에 특혜채용된 황교안의 아들도 검찰의 수사를 받고있다.

이것은 특등범죄집단, 부정부패의 소굴인 《자한당》패거리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결과이다.

역적당패거리들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로 세인을 경악시킨 지금까지의 죄악들을 다 계산하자면 끝이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 사법기관들이 보수적페청산을 강하게 내밀고있는것은 희대의 도적집단, 부정부패의 왕초소굴인 《자한당》것들을 모조리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민심의 요구에 부응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패당은 《제1야당죽이기》, 《<총선>을 겨냥한 정치보복수사》라고 고아대며 적페청산에 도전해나서고있다.

역적당패거리들의 이러한 망동은 파쑈독재의 칼을 휘둘러 민주와 민권을 교살하고 법의 울타리밖에서 온갖 부정부패와 악행을 저질러온 범죄를 덮어버려 살구멍을 찾으려는 필사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이미 정의의 철퇴를 맞고 력사에서 사라졌어야 할 범죄집단이 《제1야당》이라고 너덜대며 재집권해보겠다고 발광하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정치의 비극이 아닐수 없다.

독사의 무리는 깨끗이 없애버려야 후환이 없는 법이다.

《자한당》과 같은 보수역적패당을 단호하고 무자비하게 청산하지 않는다면 되살아난 독사의 무리가 더욱 성행하여 초불혁명의 전취물을 유린하고 남조선사회를 무법불법이 살판치는 깡패세상으로 전락시키게 될것이다.

남조선각계층은 무자비하고 철저한 보수적페청산에 사회적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길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추악한 범죄집단인 《자한당》을 단호히 쓸어버려야 할것이다.

최 민 수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