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세차게 타번지는 반일투쟁의 불길

 

최근 날강도적인 경제보복행위를 더욱 강화하고있는 일본의 아베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가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국민주권련대, 청년당,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렴치한 경제보복행위를 일삼는 아베패당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상징의식을 위해 단체들이 준비한 아베의 대형사진-

-아베를 화형에 처하는 상징의식을 진행하고있는 단체성원들-

이보다 앞서 지난 7월 25일 《한국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은 서울시에 있는 《후지TV》 남조선지부앞에서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을 규탄하며 시위투쟁을 벌렸다.

 

-《욱일기》를 불태우고있는 대학생들-

-《일장기》를 불태우고있는 대학생들-

세차게 타오르는 저 불길은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오만무례하게 놀아대며 군국주의부활의 이발을 드러낸 아베패당을 비롯한 일본반동들을 력사의 심판대우에 끌어내여 반드시 징벌하고야말 남조선인민들의 굳센 의지를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반일투쟁의 불길은 날이 갈수록 더욱 세차게 타오를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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