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예고된 파멸, 피할수 없는 숙명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의 꼴이 참으로 가관이다.

《자한당》해체 청원자수는 183만을 뛰여넘는 수를 기록했고 지지률은 계속 하락하고있다. 또한 남조선 곳곳에서는 《자한당》해체투쟁이 계속 벌어지고있다.

그야말로 풍전등화의 신세라 해야 제격일것이다.

원래 많은 사람들이 황교안이 대표자리와 《대권》을 노리고 《자한당》에 입당할 때부터 정치문외한이 하면 얼마나 잘하겠는가고 우려를 금치 못하였다.

그런데 그 우려가 오늘은 현실로 된것이다.

미련한 송아지 백정모른다고 아마도 황교안은 졸개들을 내몰아 《국회》에서 란동을 부리고 《민생대장정》놀음을 벌려놓으면 제 인기는 물론 《자한당》의 지지률이 올라갈것이라고 타산하였던 모양이다.

하지만 《국회운영을 비롯하여 제 할바는 다 집어치우고 듣기에도 거북한 《좌파독재정권심판》타령만 늘어놓으며 허송세월을 보내는 《자한당》것들을 누가 곱다고 등을 두드려주겠는가.

서민들의 삶과 직접 련관된 민생관련법안들이 《국회》에 수북이 쌓여있는데도 그에는 아랑곳없이 권력야욕실현에만 환장이 되여 돌아치고있으니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결국 《자한당》의 현 처지는 황교안의 무지무능과 파렴치한 《대권》야욕이 안아온 필연적산물이다.

가뜩이나 하는일 없이 빈둥거리며 제배만 채우는 《자한당》것들이 얄미운데 매일이다싶이 저질스러운 막말까지 튀여나오니 남조선각계의 비난은 더욱더 거세여질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황교안이 아무리 《입조심》경고를 내려도 졸개들은 정치햇내기가 무엇을 안다고 함부로 입방아질이냐 하는 식으로 마이동풍이다.

한편 김무성을 비롯한 비박계(복당파)는 매일과 같이 모여앉아 저들의 서자신세를 한탄하며 이렇게는 못살겠다고 윽윽 벼르고있는 판이다.

그도 그럴것이 자기가 대표로 선출되면 비박계에 한몫 단단히 챙겨주겠다고 떠들던 황교안이 《룡상》에 앉더니 언제 그랬던가싶게 입을 뻑 쓸고 먹을알있는 자리에는 모두 친박계를 앉히였으니 말이다. 닭 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된 비박계는 이러다가는 래년 《총선》에서까지 밀릴수 있다고 타산했는지 박근혜가 보기싫어 함께 《새누리당》을 뛰쳐나갔던 《바른미래당》내 중도보수, 개혁보수인물들에게 추파를 던지며 련일 신당을 내올 꿍꿍이를 벌리고있다.

그야말로 지금 《자한당》은 침몰하는 난파선신세에 처해있다.

오죽 보기 무안했으면 역적당내에서까지 《당이 총체적인 파멸위기에 처하였다.》고 개탄하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겠는가.

하지만 누구를 탓할것도 없다. 스스로 민심에 역행하는 못된 짓만 일삼아온 제 탓인데야.

이제 《자한당》에 남은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는것뿐이다.

《자한당》의 파멸, 이것은 이미 예고된것이며 이제는 피할수 없는 숙명으로 되였다.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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