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9일 《우리 민족끼리》

 

걸레는 바로 그 입

 

지난 3일 남조선의 《자한당》 사무총장 한선교가 그 무슨 최고위원회라는데 낯짝을 들이밀었다가 나오던중 바닥에 앉은채로 자리를 이동한 기자들에게 《걸레질》이라는 막말을 해댔다.

실로 상식밖의 일이다.

흔히 걸레라고 하면 더럽고 치사한것으로 치부된다.

그런데 이런 너절하고 께끈한 소리를 기자들에게 망탕 던지였으니 누구인들 경악하지 않겠는가.

도처에서 뭇매를 맞게 되자 바빠난 이자는 《고생한다며 격려삼아 한 말》, 《롱으로 해본 소리》라고 변명을 해댔지만 그것을 곧이 믿을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것은 한선교가 한때 《MBC》 방송원을 해먹던자로서 《걸레》라는 말이 례의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표현이라는것을 알고도 남음이 있기때문이다.

하기야 인민들을 개, 돼지보다 못하게 여기는 한선교의 입부리에서 이런 막말이 스스럼없이 튀여나오는것은 별로 이상할것도 없다.

한선교는 이번에 망언을 늘어놓음으로써 바로 제 입이야말로 진짜 걸레라는것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문제는 한선교와 같은 인간추물들이 《자한당》내에 한둘이 아니라는데 있다.

《괴물집단》, 《징글징글》, 《징하게 해처먹는다.》, 《달창》, 《한센병》, 《골든타임 3분》…

정치는 고사하고 인간의 초보적인 리성마저 상실한 이런 패륜패덕의 무리는 하루빨리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는것이 상책이다.

김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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