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눈뜨고 보지 못할 추태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것들이 민심에 정면도전하면서 송장내를 풍기는 박근혜역도년의 《석방》에 대해 떠들고있어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문제는 이러한 광대극이 비박근혜파들이 친박근혜파들을 끌어안아 《보수대통합》과 당권장악의 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목적에서 벌어지고있다는것이다.

김무성, 라경원을 비롯한 비박근혜파들은 서울구치소에 갇혀있는 박근혜역도년에게 《중형을 선고한것은 잘못된것이다.》, 《석방시킨 상태에서 남은 재판을 받게 해야 한다.》, 《인도적인 대우를 해야 한다.》는 등 실로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그러면서 일부 친박근혜파와 함께 《박근혜, 리명박불구속재판촉구결의안》이라는것을 고안해내고 박근혜《석방》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고있다.

참으로 정치적야욕이라는 더러운 《창자》를 채우기 위해서라면 제손으로 매장했던 산송장까지 파헤쳐 써먹는것도 서슴지 않는 추악한 무리가 바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그 추태가 얼마나 기가 막혔던지 친박근혜파의 우두머리들은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구속하는데 앞장섰던자들이 이제와서 《석방》을 주장하고있다, 배신과 후안무치의 극치이다, 박근혜탄핵에 대한 사과부터 해야 한다고 비난하고있는 형편이다.

다 죽게 된 감옥귀신을 《보수대통합》과 당권장악이라는 정치적야욕실현에 보물단지처럼 써먹지 않으면 안되게 된 《자유한국당》의 처지가 참으로 가련하기 짝이 없는것은 물론이고 추악한 광대극을 연출하며 당권장악을 위한 계파싸움을 벌려대는 추태야말로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민족반역과 패륜패덕으로 악명높은 박근혜나 역도년을 살려보려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다 같고같은 력사의 죄인들이며 한시바삐 매장해버려야 할 역적무리들이다.

이런 추물들의 역스러운 광대극이야말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력사의 정의로운 심판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력사에 다시 없을 희비극의 극치》,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추태》, 《썩은 고기를 즐기는 히에나무리》, 《암흑시대를 되살릴 개꿈만 꾸는 악의 무리들》, 《날이 갈수록 악취만 진동시키는 송장집단》이라고 비난과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이다.

그렇다. 민심은 천심이며 민의를 거스르는자들은 오래가지 못한다.

역적패당의 희비극은 남조선 각계의 환멸과 혐오만을 더욱 고조시킬것이며 저들의 종말을 앞당기는것으로 될뿐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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