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부질없는 발악

 

요즘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현 당국의 《사법부롱단》수사움직임에 대해 《레임덕(통치력약화현상)을 막기 위한 정치적꼼수》, 《사법부의 수족을 얽어매여 정치개입을 정당화하려는 위법행위》라고 악을 써대며 고아대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이 강력히 요구하는 사법적페청산을 그 누구의 《정치적노림수》로 외곡하는 보수세력의 행태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온갖 적페를 청산하고 자주화, 민주화된 참다운 새 생활을 안아오려는것은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2년전 남조선도처에서 활화산처럼 타오른 박근혜탄핵초불이 오늘도 꺼지지 않고 계속 타오르고있는것은 바로 역적패당이 끼친 각종 악페들과 함께 법관의 탈을 쓰고 박근혜《정권》의 파쑈독재와 사대매국, 부정부패행위를 묵인, 조장해온 《법피아》들을 모조리 청산하려는데 있다.

남조선당국이 《사법부롱단》사건수사에 적극 나서고있는것도 바로 이러한 민심에 따른것이다.

보수잔당들이 이에 대해 《정치적꼼수》, 《위법행위》라고 독기를 내뿜으며 《사법부롱단》사건수사를 악랄하게 방해해나서고있는것은 사분오렬되여가는 보수의 《결집》을 노린 단말마적발악으로서 이것은 적페청산을 한결같이 요구하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다.

남조선사회를 온갖 불법무법이 판을 치는 범죄의 란무장, 미래가 없는 암흑사회로 만들고도 모자라 근로인민대중의 존엄과 명예를 되찾기 위한 사법적페청산을 각방으로 방해하고있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보수세력들을 그대로 놔둔다면 남조선사회가 또다시 쑥대밭으로 되리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각층은 역도년의 수족이 되여 민의를 짓밟는 각종 악법들을 고안해낸 보수잔당들은 물론 정의와 량심을 다 줴버리고 박근혜의 특급범죄행위를 묵인, 조장해온 적페판사들은 한바리에 실어도 조금도 기울지 않을 《국정롱단》세력, 한줄기에 매달린 사법적페무리라고 성토하면서 적페청산투쟁을 끝장을 볼 때까지 벌려나갈것이라고 다짐하고있다.

그런즉 사법적페청산은 늦출수도 멈춰세울수도 없다.

보수역적당패거리들은 《사법부롱단》사건수사를 방해하는데 골머리를 썩이기보다는 도마우에 오른 제 신세나 걱정하는것이 훨씬 더 좋을것이다.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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