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사법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의로운 투쟁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패당이 조작한 《내란음모사건》으로 체포구속된 전 통합진보당 의원 리석기의 석방과 당의 명예회복을 요구하는 대중투쟁이 광범하게 벌어지고있다.

지난 8일 남조선의 진보련대와 민주로총, 《전국공무원로조》 등 56개 단체의 2만여명이 서울시 광화문광장에서 《리석기석방대회》를 열고 《사법롱단 최대피해자 리석기 석방하라!》, 《박근혜 사법롱단 종범 량승태를 구속하라!》고 웨치면서 적극적인 투쟁을 벌리였다. 한편 《리석기내란음모사건피해자구명위원회》를 비롯한 각계층 진보운동단체들은 평화와 자주를 웨친 전 통합진보당 의원 리석기는 당장 석방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보수패당에 의해 구속된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석방과 통합진보당의 명예회복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리석기석방투쟁은 파쑈적이고 반민주적인 사법적페, 보수악페를 완전히 청산하기 위한 의로운 투쟁이다.

《리석기내란음모사건》으로 말하면 지난 2012년 남조선 《국회의원선거》에서 대중적지지를 받아 《국회》에 진출하고 보수세력의 동족대결책동을 반대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한 통합진보당을 말살하기 위해 박근혜패당이 《대법원》원장 량승태를 비롯한 법조계 하수인들을 내몰아 조작한 진보정당탄압사건이다.

박근혜패당은 통합진보당의 《국회》의원 리석기가 《지하혁명조직》이라는 《반국가단체》를 결성하고 앞으로 전쟁에 대비하여 경찰서와 무기고들을 습격하여 무장을 갖추며 전기, 가스, 통신시설 등을 파괴하여 사회적혼란을 일으키기 위한 계획을 작성했다는 미명하에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이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이로 하여 리석기를 비롯한 통합진보당의 10여명 인사들이 체포구금되였으며 통합진보당은 박근혜패당에 의해 강제해산당하게 되였다.

《리석기내란음모사건》과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은 《국정원대선개입》과 같은 비렬한 음모로 《대통령》자리를 강탈한 박근혜역도가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조작날조한 전대미문의 폭거로서 《유신》파쑈독재의 재판에 불과하다.

남조선에서 현직 《국회》의원이 체포구속되고 《국회》의석을 가진 합법적정당을 진보색채를 띠였다는 리유로 강제해산해버린것은 군사독재가 종말을 고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였다.

박근혜역도가 《대법원》을 비롯한 사법부의 하수인들을 내몰아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였지만 민심의 눈은 결코 속일수 없으며 저지른 죄악은 감출수도 없다.

최근에 박근혜집권시기 청와대와 《대법원》이 공모결탁하여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고 통합진보당강제해산놀음을 강행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리석기석방투쟁은 광범한 계층으로 확대되고있을뿐아니라 커다란 사회적문제로 부각되고있다.

사법적페를 비롯하여 보수패당이 저지른 온갖 불법무법의 죄악을 말끔히 청산하고 자주화되고 민주화된 새 세상을 세우자는것이 오늘의 초불민심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모든 사회악의 근원인 보수역적패당을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에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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