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극한점으로 치닫는 반역무리의 광증

 

까마귀 하루에 열두마디를 울어도 송장먹은 소리뿐이라는 말이 있다.

《북이 남침용땅굴로 서울을 포위하였다.》, 《북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제재하고있다.》는 등 평화번영으로 향한 현 북남관계개선흐름과는 대치되게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는 《가짜뉴스》들을 대대적으로 류포시키면서 그 무슨 《테로단》, 《특공단》까지 조직하겠다고 떠들어대는가 하면 《보안법위반》, 《빨갱이는 죽어야 한다.》, 《북과는 언제 가도 친하게 지낼수 없다.》고 줴쳐대며 극도의 히스테리적광증을 부려대는 《태극기부대》 보수떨거지들이 바로 그렇다.

《태극기부대》떨거지들이야말로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도전해나선 민족반역의 무리, 무례무도한 깡패집단,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이다.

더우기 아직도 제정신을 못차리고 우익보수깡패들의 동족대결망동을 배후에서 적극 부추기고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너절한 추태는 조소와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이러한 인간쓰레기들에게 《광신도집단》, 《격리수용해야 할 정신병자무리》, 《당랑의 무모한 객기》, 《극한점으로 치닫는 반역무리의 광증》, 《민족의 수치》, 《민족의 명부에서 당장 제명해버리라.》고 분노를 터치고있다.

현실은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자면 《태극기부대》와 《자유한국당》과 같은 무례무도한 깡패집단, 민족반역의 무리들을 단호히 징벌하고 민족의 명부에서 한시바삐 제명해버려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민족의 대사변을 학수고대하는 남조선각계층의 순결한 통일애국의 마음을 란도질하는 민족반역의 무리들은 이 땅에서 살아 숨쉴 곳이 없다.

지 천 명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