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의 환멸을 증폭시키는 권력쟁탈전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고질적인 계파싸움으로 어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안에서 당 원내대표자리를 놓고 피터지는 개싸움이 벌어진것으로 하여 세간의 비난과 조소를 더욱 모으고있다.

친박것들은 박근혜탄핵때 《자유한국당》을 버리고 뛰쳐나갔던 복당파가 원내대표직을 차지할 자격이 없다고 고아대면서 만약 복당파가 원내대표직을 차지하면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며 비박것들을 위협하였다. 

한편 비박것들은 친박것들을 보수분렬을 일으킨 장본인이라고 비난하면서 원내대표선거에 출마한 자파후보 3명을 설득하여 김학용을 단일후보로 내세우는 등 원내대표쟁탈전에 사활을 걸고 돌아쳤다.

권력야욕실현을 위한 파벌싸움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자유한국당》의 추악상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란투극이 아닐수 없다.

도처에서 민심의 뭇매를 맞고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권력쟁탈에만 눈이 빨개서 돌아치는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한시바삐 오물통에 처넣어야 할 쓰레기들이 틀림없다.

반역으로 병들고 계파싸움으로 남조선사회를 소란케 하고있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심의 배척과 환멸기운이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는것은 응당하다.

최 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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