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적반하장격의 가소로운 《민생》타령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보려고 획책하고있다.

현 당국의 《경제정책실패》, 《민생악화문제》를 광고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일자리〈정부〉에서 일자리참사가 빚어졌다.》, 《친로동정책이 반로동정책이 되였다.》, 《소득이 없다.》라고 앞을 다투어 현당국을 비난하면서 주제넘게 저들만이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부흥시킬수 있다고 잡소리를 줴쳐대고있다.

남조선에 초래된 경제위기에 마치도 저들은 책임이 없는듯이 떠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의 추태는 적반하장격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경제가 오늘과 같이 파국적위기에서 허덕이고있는것은 박근혜보수패당의 썩은 정치와 절대로 떼여놓고 볼수 없다.

박근혜역도는 《대통령》벙거지를 쓰기 바쁘게 제년이 들고나왔던 《경제민주화》를 비롯한 《공약》들을 언제 그랬던가싶게 헌신짝처럼 차던지고 친재벌, 반로동자정책의 실행에 달라붙었다. 또한 《경제활성화》와 《민생안정》의 구실밑에 《로동개혁 5대법안》이라는것을 들고나온것 역시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비정규직확대를 노린것으로서 근로자들의 로동의 권리와 생존권마저 깡그리 짓밟기 위한 살인적인 폭압정치의 련속이였다.

박근혜역도의 《창조경제》라는것도 남조선경제를 대국들의 도박장으로 만들고 인민들의 생활을 더욱 도탄에 빠뜨린것뿐이다. 경제문제에는 알짜무식쟁이인 역도가 세계 여러 나라들을 싸다니며 《자유무역협정》체결에 열을 올리면서 그것이 남조선에 그 무슨 리득이라도 가져올듯이 망신스러운 추태를 부린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심지어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의 원활한 리행을 떠들면서 쌀시장마저 통채로 개방하는 얼빠진짓도 서슴지 않았다.

이처럼 박근혜를 비롯한 보수패당은 반인민적정책과 부패무능, 사대매국적인 경제정책으로 남조선경제를 빈사지경에 빠뜨렸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천하의 인간추물 박근혜역도를 청와대에 들여앉히고 년의 수족이 되여 온갖 반역통치를 일삼으며 민생과 경제를 망쳐놓은 공범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패당은 저들의 만고죄악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서민들을 위한 야당이 되겠다.》느니,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느니 하는 파렴치한 궤변으로 민심을 기만우롱하면서 보수재집결로 다시 권력을 찬탈해보려고 어리석게 날뛰고있다.

보수패당의 이러한 망동은 저들이 저지른 죄악을 가리우고 정치적잔명을 조금이라도 부지해보려는 술책에 불과하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어 숨을 구멍을 가린다는데 하물며 남조선경제와 민생을 망쳐놓은 진범들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이 《경제파탄주범》을 론하고있으니 누구인들 이에 격분하지 않겠는가.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은 박근혜《정권》시기 외세를 하내비처럼 섬기고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무참히 짓밟은 보수패당을 두고 《도대체 경제와 민생을 파탄낸 주범들이 누군데 민생악화타령이냐.》, 《보수야당이 경제문제를 론할 체면이나 있는가.》 등의 조소와 비난을 퍼부으면서 적페청산투쟁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남조선의 경제적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으며 인민들을 죽음의 길로 떠민 보수패거리들이 남조선경제와 민생파탄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실로 어불성설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경제파국을 몰아온 장본인으로서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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