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유튜브깡패》

 

《유튜브깡패》!

이거 제목부터 상스럽지만 할수 없습니다. 할말은 좀 해야지요.

오늘날 아름다운 미래를 지향하는 인간의 끊임없는 창조적활동에 의해 과학기술은 급속히 발전하고있습니다.

20세기초 사람들이 그려보았던 환상속의 《기계사람》이 로보트로 출현하고 하늘을 날고 우주를 정복하려던 인류의 꿈과 리상은 첨단과학기술에 의해 공상이 아닌 현실로 되여가고있습니다.

21세기 정보산업시대에 사람들은 수백, 수천만리 떨어진 곳에서도 인터네트를 통해 자기의 의사소통은 물론 과학기술과 경제, 문화, 보건, 체육 등 다방면적인 분야의 정보들을 수시로 교환하며 교류와 협력을 활발히 진행하고있지요.

하지만 인류가 창조한 첨단과학기술이 지금 범죄자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도용되고있어 세상사람들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한줌도 못되는 남조선의 보수잔당들이 바로 그런 범죄자들입니다.

천하악녀 박근혜역도의 파멸과 함께 권력의 자리에서 밀려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인터네트동영상공유싸이트인 유튜브에 《멍석》을 깔고 지랄을 부리고있습니다.

좀 불쾌해도 들어봐주십시오.

《KBS, MBC가 현 정권에 장악되고 언론들도 야당의 목소리를 내지 않고있다.》, 《진실을 알려주는 유일한 길은 유튜브뿐이다.》, 이렇게 고아대며 유튜브싸이트에 《옳은 소리》라는 계정을 척 내왔습니다. 사실 그것이 《옳은 소리》가 아니라 틀린소리로 된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만 한 일이지요.

《자유한국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자리에 올라앉은 김병준도 무슨 《김병준메모》라는 개인계정을 만들어놓고 현 당국을 공격하고 보수의 《가치관》을 설교하는 너절한 동영상들을 올리고있습니다.

뛰는 놈우에 나는 놈 있다고 이런 모략여론전에서는 《바른미래당》것들도 펄펄 납니다.

지난 2월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당시)의 유튜브계정들을 통합한 후 현 집권세력을 깎아내리며 지지세력규합을 호소하는 내용의 치졸하기 짝이 없는 동영상들을 닥치는대로 올리고있습니다.

한편 극우익보수떨거지들은 그들대로 《정규재 TV》, 《신의 한수》, 《황장수의 뉴스브리핑》, 《조갑제 TV》, 《배나 TV》, 《미디어워치 TV》를 비롯한 유튜브계정들을 경쟁적으로 개설하고 거기에다 그 무슨 《금괴 200t 자백한 집권자》, 《로회찬은 타살》, 《<세월>호가족 정부보조금으로 귀족 탄생》 등의 터무니없는 날조여론들까지 내돌리고있습니다.

하긴 할미, 할애비(박근혜, 리명박)가 살아있을 때 그 턱밑에서 공짜를 많이 축냈지만 이제는 처지가 달라졌으니...저녁에 술과 약담배를 살 돈, 유곽에 들어가 즐길 푼돈을 마련하는 등 생계를 부지하려면 이보다 더 좋은 직업이 없다나요.

이 얼마나 유치한 깡패무리들입니까.

발전하는 정보산업의 시대에 맞게 과학기술과 경제, 체육과 문화정보를 보다 쉽게 공유할수 있도록 개발된 인터네트공간이 추악한 권력야심가, 너절한 호색광, 부패한 인간쓰레기들의 범죄적목적에 악용되고있으니 정말 기가 막힙니다.

아마 사람들은 지난 시기 불리한 《선거》정세를 역전시켜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정보원과 경찰, 군 기무사령부까지 동원하여 인터네트상에서 각종 류언비어와 조작된 정보를 내돌리는 대글공작을 벌린 보수패당의 범죄를 생생히 기억하고있을것입니다.

과거의 죄악을 심각히 반성하고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또다시 유치한 여론으로 민심을 기만하기 위해 사람들의 정보교류의 장인 유튜브에까지 너절한 마수를 뻗치고있는 보수패당이야말로 정말 후안무치한 무리들이 아닐수 없습니다.

하기에 사람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아 욕설을 퍼붓고있습니다.

《유튜브까지 어지럽히는 대글범죄자》, 《유튜브깡패들》이라고 비난하며 인간의 초보적인 량심도 체면도 다 줴버린 보수적페무리들을 모조리 청산해야 사회가 조용해질수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온갖 잔꾀를 다 부리며 유튜브공간에서 허튼 나발을 불어댄다고 해도 거기에 넘어갈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각계층의 환멸과 분노만 더욱 격발시키게 된다는것을 보수패거리들은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파멸의 수렁속에서 벗어나보려고 발악하면 할수록 더 깊숙이 빠져들게 되는 법입니다.

 

김 치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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