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의 평가와 심판은 엄정하다

 

지금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수렁창에서 허우적대는 《자유한국당》의 꼴이 말이 아니다.

밖으로는 강력한 적페청산구호를 내든 인민들이 쏜 무수한 《총탄》에 맞아 그야말로 피투성이가 되고 내부로는 당권장악을 위해 벌리는 각 계파들의 더러운 파벌싸움으로 하여 지리멸렬위기에 직면한 《자유한국당》것들은 도처에서 송장취급을 당하는 가련한 신세가 되였다.

《송장들을 살릴 명의는 그 어디에도 없다.》, 《무덤속에나 빨리 들어가라.》, 《조금도 반성을 모르는 범죄자들을 감방에 처넣어야 한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반역과 폭정, 온갖 부정부패범죄를 일삼아온것도 성차지 않아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보장으로 향한 현 정세흐름에 안팎으로 제동을 거는 추악한 역적당, 패륜집단을 모조리 쓸어버려야 한다는 각계층의 투쟁의지는 날이 감에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것들이 가수들에게서 한껏 조롱을 당하며 깨깨 망신을 하면서도 이에 대해 찍소리 한마디 하지 못한 사실은 지지리 몰리우는 보수적페정당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라고 말할수 있다.

남조선에서 《제1야당》이라고 자처하는 《자유한국당》은 지금 《국회》의석이 몇석밖에 안되는 군소정당에까지 밀리우는 가련한 처지에 놓여있다.

민의에 한사코 역행하는 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평가와 심판은 너무도 명백하고 엄정한것이다.

남조선각계에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강력히 바라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는 현실은 오늘 남조선민심의 가장 절박한 요구가 무엇인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만약 이를 거역하는 행위를 한다면 그가 누구이든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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