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소용없는 《변호풍구질》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의 자금횡령행위가 련속 드러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속에 역도가 한 금융업자로부터 수백만US$의 뢰물을 받아먹은 사실이 또 터져나와 사회적비난여론이 더 한층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언론에 의하면 지난 2007년부터 2011년사이에 역도는 전 《우리금융》지주회사 회장이였던 리팔성을 수차례 만나 《금융위원회》위원장이나 《국회의원》으로 추천해주겠다, 그것이 안되면 《우리금융》지주회사 회장자리를 련임할수 있도록 힘써주겠다고 구슬리면서 그에게서 220만US$의 돈을 옭아냈다고 한다.

이 사실이 폭로되자마자 남조선여론이 죽가마끓듯 하는것은 말할것도 없고 역도의 측근들속에서까지 더이상 리명박의 사기협잡행위를 싸고돌기 힘들게 되였다, 그동안 검찰의 혐의로 그쳐왔던 《오리온》회사로부터 10만US$의 당선축하금이 들어있는 과자상자를 역도가 받아먹은 사실도 토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결국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명백한 증거로 하여 저지른 부정부패행위를 덮어보려던 리명박의 꿈은 깨여지고 지옥의 올가미는 역도의 목을 더욱 바싹 조이게 되였다.

바빠맞은 역도가 자기의 변호인을 내세워 전 《우리금융》지주회사 회장이 내놓은 증거자료가 《진실인지 의심스럽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 자기가 직접 법정에 출두하여 《검찰이 조사발표한 모든 뢰물횡령혐의에 대해 반박하는 립장을 밝힐것이다.》며 파렴치한 궤변을 늘어놓고있지만 들출수록 썩은 악취를 풍기는 역도의 죄악은 절대로 덮어버릴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층은 리명박역도가 죄가 없는듯이 뻗대고있지만 직권을 람용하여 긁어모은 비밀자금들을 모두 공개하면 상상을 초월할것이라고 하면서 역도에게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당장 안겨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오라를 지고 감옥에 처박혀서도 특대형부정부패범죄행위를 감추어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는 꼴이 얼마나 역겨웠으면 민심이 역도에게 침을 뱉으며 등을 돌려대고있겠는가.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저들이 배설한 찌꺼기인 리명박역도의 몸뚱아리에서 풍기는 부정부패악취를 날려보내려고 《변호풍구질》을 해대면서 공범자로서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해 딴전을 피우고있지만 리명박, 박근혜와 똑같은 특등범죄자, 도적왕초들과 동거동락하면서 갖은 부패행위를 일삼고 제주머니불구기에 눈이 빨개 돌아친 범죄의 행적은 결코 지울수 없다.

제반사실은 리명박역도와 함께 역적당패거리들도 부정부패왕초인 박근혜역도가 처박힌 오물통에 하루빨리 처넣어야 할 도적왕초라는것을 다시한번 보여주고있다.

역적무리들에게 내린 민심의 판결은 결코 달리되지 않을것이다.

 

최 영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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