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버마재비의 객기

 

버마재비가 수레바퀴에 항거하는것을 당랑거철이라 한다.

제 힘을 헤아리지 않고 하지도 못할 일을 하려 덤벼드는 무모한자들을 두고 하는 조소라 하겠다.

바로 제명을 다 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북남화해와 협력분위기를 가로막아보려고 벌리는 추태가 신통히도 당랑거철이다.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대양건너 아메리카에서 울려나오는 《대북제재》와 압박타령을 합창하기에 정신이 없다. 아마 상전의 메가폰이 되는것이 저들의 살길이라고 여기는 모양이다. 매일같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번갈아가며 언론에 나서 《대북제재》와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사안》 등 별의별 잡소리를 다 줴치며 어떻게 하나 북남교류협력사업을 가로막아보려고 그야말로 지랄발광을 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이러한 망동은 몰락위기에 처한 산송장들이 살길을 열어보려는 해묵은 《색갈론》광풍외 다름이 아니다.

지난 기간 보수패당이 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상투적으로 써온것이 바로 《색갈론》이라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특대형범죄행위들이 계속 드러나고 그로 하여 《콩크리트지지층》, 《보수의 터밭》이라고 자처하던 경상북도지역 주민들에게서까지 저주와 배척을 받을 정도로 사면초가의 신세에 처해있다.

그래서 살길을 열어보기 위해 상전과 몇 안되는 대결광신자들의 바지가랭이라도 잡아보려고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거짓은 진실을 이길수 없고 부정의는 정의를 누를수 없듯이 보수패거리들이 제 아무리 발악을 해도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로 향하는 시대와 민족의 흐름을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는것이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광대극을 두고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우려는 어리석은자들의 망동》, 《갈데없는 적페집단》, 《력대로 색갈론에 매달려온 카멜레온무리》, 《버마재비의 객기》라고 규탄하면서 하루빨리 적페무리를 무덤속에 처넣으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렇다. 버마재비가 제아무리 객기를 부려도 력사의 수레바퀴를 멈춰세울수 없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색갈론》에 매달릴수록 그것은 저들의 무덤을 더욱 깊숙이 파고 종말을 재촉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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