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눈감고 아웅하는 격

 

요즘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이전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시기 대법원 원장이였던 량승태의 범죄사실이 낱낱이 드러난것을 계기로 사법롱락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규탄과 비난의 목소리가 비발치자 온갖 변명을 해대며 치졸하게 놀아대여 민심의 분노를 더욱 촉발시키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국민이 사법부 정치화를 우려하고있다.》느니, 《재판거래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느니 하고 강변하면서 저들과 한배속이였던 량승태패당의 범죄행적을 감추어보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였다.

그야말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다.

리명박, 박근혜패당과 한짝이 되여 사법부를 독재통치와 권력지탱을 위한 더러운 시녀로 전락시킨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아닌가. 들추면 들출수록 더욱 썩은 내만 풍겨대는 《자유한국당》것들의 범죄행위는 《특수활동비》의 명목으로 엄청난 액수의 자금을 탕진한 사실과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등에 업고 저들의 리속을 채우려 한 사실 등에서 이미 낱낱이 드러났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언론들이 《자유한국당》것들을 두고 《사법롱락의 핵심장본인》이라고 떠들고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저들의 결탁관계를 한사코 부정하며 남조선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에 반기를 들고나오는것이야말로 세상 웃기는 일이 아닐수 없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무리 모지름을 쓰며 량승태패당의 범죄행위를 감추어보려고 발악해도 남조선의 정치풍토를 엉망진창으로 만든 죄악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어떻게 하나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의 규탄과 비난을 피해보려고 그런 오그랑수를 쓰고있지만 어림없다. 그것은 온갖 권력형부정부패로 사리사욕을 추구해온 과거죄악이 여지없이 드러나게 된 공범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할뿐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통하지 않는 언어유희로 저들의 죄악을 부정해도 《적페청산-1호》의 명칭은 결코 바꾸지 못한다.

남조선민심은 이미 《자유한국당》에 사형선고를 내렸다.

최 강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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