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적페집단이 망하는것은 시간문제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작한 후 이른바 《혁신과 변화》, 《계파화합》을 계속 떠들며 민심의 환심을 사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1년 남짓한 동안 친박세력을 거의 제거하였다. 박근혜색갈은 완전히 지워졌다.》, 《낡은 세력이 물러나고 혁신과 변화바람이 일고있다.》고 떠드는가 하면 이른바 《국민이 〈한국당을 새로운 눈으로 보기 시작했다. 이런 때 본때를 보여야 한다.》며 호들갑을 떨고있다.

파멸의 구렁텅이에 빠져 허우적대는 주제에 잔명을 부지해보겠다고 마지막까지 설쳐대며 갖은 오그랑수를 다 쓰는 적페집단의 몰골은 그야말로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물론 지금 《자유한국당》내에서 최대계파를 이루고있던 친박근혜파가 분렬와해되여 소수파로 전락된것은 사실이다.

박근혜탄핵을 계기로 시작된 친박근혜파의 내부분렬은 2017년 《대선》이후 당내에서 진행된 《박근혜색갈지우기》놀음과 민심의 보수적페청산투쟁,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대참패 등을 계기로 더욱 심화되고있다. 특히 친박근혜파의 우두머리들인 전 최고위원 서청원이 《보수정치실패의 책임》을 지고 탈당하고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경환이 《국정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에 련루되여 재판을 받는 등 친박근혜파가 《구심점》까지 잃게 되면서 더욱 고립되고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내에서 친박세력이 소수파로 전락되고 당권이 비박세력에로 넘어갔다고 하여 추악한 범죄집단으로서의 실체가 달라진것은 아니다.

실지로 지금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이 강행해온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정책을 비롯한 범죄행위들을 계속 싸고돌고있으며 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에 장애만 조성하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얼마전에 력사교과서《국정화》강행,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조작,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방해, 지방자치제선거개입 등 박근혜패당이 감행한 온갖 범죄행위들과 관련한 자료들이 기록되여있는 청와대 내부문서들이 무더기로 발견되여 남조선인민들을 격분시켰다.

그런데 최근에는 박근혜패당이 감행한 《사법롱단》사건의 진상이 또다시 드러나 남조선사회가 죽가마처럼 끓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일당의 범죄내막이 더는 부정할수 없게끔 드러났다, 재판이고 뭐고 극형에 처해야 한다고 격분을 터뜨리고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박근혜<정권>을 겨냥한 정치보복》, 《보수죽이기》 등으로 걸고들면서 《법적대응》을 한다, 《국회》일정을 거부한다 하며 박근혜일당의 부정부패수사에 제동을 걸어보려고 악을 써대고있다.

뿐만아니라 현 북남관계개선분위기와 조선반도정세흐름에 역행하여 동족을 모함하고 《대북제재압박》을 부르짖으며 대결의 불씨를 지피기 위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은 점점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말하자면 《자유한국당》이란 집단은 친박세력이 판을 칠 때나 비박세력이 당권을 잡은 지금이나 달라진것이 전혀 없다. 또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을것은 뻔하다.

한편 당에서 최대계파를 이루고 당권까지 잡고있는 김무성파는 원내대표 김성태, 당사무총장 김용태 등을 내세워 이른바 《계파화합》과 《혁신》, 《친박완전제거》를 운운하며 자파세력확장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하지만 이 패거리들 역시 지난 시기 박근혜역도를 신주모시듯 하며 박근혜《정권》의 반역정책실현에서 돌격대노릇을 한 밑씻개들이다. 실지로 김무성은 지난 2012년 《새누리당》 박근혜《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을 하면서 무능하고 부패하기 짝이 없는 년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열성스레 뛰여다닌 역도년의 사환군이였다. 또한 지난 시기 김무성부터가 당대표로 있을 당시 제 패거리들을 동원하여 박근혜년이 추구하는 사대매국적이며 반인민적인 정책, 동족대결책동을 앞장에서 비호하고 그 실현을 위해 뛰여다닌 사실들은 아직도 남조선인민들의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있다.

이렇게 놓고 볼 때 《자유한국당》을 《점령》하고 《혁신》과 《쇄신》을 부르짖는 세력 역시 박근혜년과 한통속이며 같고같은 범죄집단이라는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다. 또한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박근혜일당이 추구해온 반역정책을 변함없이 추구하고있는것은 물론 남조선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에 가장 악질적으로 제동을 걸고있는 박근혜의 추악한 공범집단, 하루빨리 제거되여야 할 시대의 오물집단이다.

앞으로 《자유한국당》의 기만적인 《변화》타령은 남조선인민들의 더 큰 조소와 반발만을 불러일으킬것이며 민심에 도전하는 이런 적페집단이 망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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