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비상대책!

 

썩은 물에는 싸그쟁이만 성하기마련이다.

온갖 더러운 쓰레기들이 모인것으로 하여 악취만 풍기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오물통이 바로 그러하다.

그런 《오물당》, 《구데기당》, 《쓰레기당》에 기여들어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라는 감투를 뒤집어쓴 전 국민대학교 명예교수 김병준과 그 추종인물들, 복당파와 친박근혜파, 비박근혜파 등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여 《비상대책》이라는것을 론한다고 야단법석이다.

가관은 비상대책위원회라는것이 온통 《골프접대》, 음주운전, 개인집무단침입 등 각종 부정부패, 범죄행위전과자들로 꾸려져 시작부터 악취가 진동한다는것이다.

이런 부정부패무리, 범죄행위전과자무리가 첫 회의라는것을 열고는 《책임과 혁신으로 보수의 정체성부터 정리해야 한다.》, 《현장에서 매맞으며 국민의 말씀을 듣겠다.》고 떠들면서 또다시 《혁신》과 《쇄신》의 간판밑에 민심과 여론의 지지구걸놀음을 벌려놓았다.

쉬파리떼가 쓸어드는 오물통같은 부정부패의 본산, 악의 본거지인 《자유한국당》에 별의별 인간쓰레기들이 몰켜드는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라 하겠지만 상판에 철판을 댄것 같이 파렴치한 지지구걸놀음을 또다시 벌려놓은데 대해서는 구역질이 나 못견딜 지경이다.

뜨물통의 오이꼭지신세인 《자유한국당》의 악취풍기는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아무리 골을 쥐여짜보아야 무슨 신통한 《비상대책》이 나오겠는가.

공연한 수고를 할것없이 민심은 천심이라는데 차라리 국민들에게 《비상대책》을 묻는것이 어떻겠는가.

지금 각계층속에서는 《자유한국당》의 비상대책위원회가 첫회의를 벌려놓은 꼴을 보고는 《민망함을 넘어 닭살이 돋을 지경》이라고 하면서 《망한 보수》, 《자한당은 죽은당》, 《해체만이 정답》, 《진짜 비상대책은 하루빨리 무덤속에 들어가는것》이라고 비난과 저주를 퍼붓고있다.

그렇다. 《자유한국당》에 있어서 진짜 비상대책은 바로 한시바삐 무덤속에 들어가는 길뿐이다.

그것이 바로 민심의 요구이며 시대의 요구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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