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5일 《우리 민족끼리》

 

 

그 무엇으로도 합리화될수 없는 침략적, 범죄적망동

 

최근 일본의 아베일당이 《북조선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미싸일방어능력강화를 명시한 《2018년 방위백서》를 발간하려 하고있다.

일본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아베패당은 《북조선이 일본을 사정권에 둔 탄도미싸일 수백발을 실전배치하고있다.》, 《일본에 지금까지 없었던 중대하고 절박한 위협이 있다는것에는 변함이 없다.》고 우리를 걸고들면서 《2018년 방위백서》에 신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도입을 비롯하여 미싸일방어능력을 강화해나간다는 내용을 쪼아박으려고 획책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지난 2016년과 2017년에 발간한 《방위백서》에서도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해 《일본의 안전에 대한 중대하고 긴박한 위협》, 《새로운 단계의 위협》 등으로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였다.

한편 아베패당은 우리의 《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지난 7월 27일 항공자위대의 《F-15》전투기 6대를 동원하여 미국의 전략폭격기 《B-52》 2대와 공중합동훈련을 벌렸다.

일본반동들이 그 누구의 위협을 걸고 미싸일능력강화에 매달리는것은 그 무엇으로도 합리화될수 없는 침략적, 범죄적망동이다.

지금 일본은 미국과 함께 공중합동군사훈련을 강행하면서 우리를 반대하는 침략책동에 더욱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평화기운에 찬물을 끼얹으며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실현에만 미쳐날뛰는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인류의 안전에 가장 위험한 세력이다.

앞에서는 대화를 구걸하면서도 뒤에서는 침략의 칼을 벼리는 일본반동들은 백년가도 믿을수 없는 족속들이다.

현실은 천번 죽었다나도 달라질수 없는것이 사무라이후예들의 재침야망임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날로 로골화되는 일본의 무모한 군사대국화책동을 수수방관한다면 아시아와 세계에 어떤 참화가 닥쳐올지 모른다.

일본반동들이 미친듯이 몰아가는 군국주의전쟁마차가 처박힐 곳은 멸망의 나락뿐이다.

김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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